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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파크, 개인정보 유출 회원 1인당 10만 원씩 배상
인터파크는 2016년 5월 사내 PC를 통한 해킹을 당해, 1천만 명 이상의 고객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.

법원은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당한 회원 1인당 10만원씩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.


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된 기사를 통해 확인 부탁 드립니다.


[SBS뉴스 권태훈 기자] [2020-11-01]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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